
‘D-Net’과 ‘메가넷’, 경제성과 내구성 모두 갖춘 해결책
UV 차단·벌레 차단·균일 살포로 효율성 극대화
6월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로, 농작물의 생육이 가장 왕성하지만 수분 부족 시 생육 장해나 고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장마철 이전의 일시적인 가뭄이나 무더위는 작물에 큰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사전 대비가 필수다. 이를 예방하려면 노지용 관수 자재를 미리 준비해야 하며, 이 중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방식이 설치와 관리가 간편한 ‘스프링클러’다
효율적인 관수, 작물 생육의 첫걸음
스프링클러의 선택은 단순한 물 주기를 넘어서 작물의 생육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작물의 특성과 토양 조건에 맞는 자재를 선택하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함으로써 무더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재배 환경을 조성해야 할 때다.

견고함·경제성 겸비, ‘D-Net’
D-Net은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노지용 스프링클러로, UV 차단 소재로 제작되어 강한 햇볕과 외부 환경에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수 설계된 노즐은 넓은 면적에도 균일한 살수가 가능하다. 여기에 간편한 노즐 청소와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져 많은 농가에서 선호하는 제품이다.

탁월한 벌레 차단 기능, ‘메가넷’
메가넷은 회전 방식을 톱니바퀴 구조로 설계해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하는 스프링클러다.
살수 시에만 노즐이 노출되는 팝업 메커니즘을 적용해, 거미줄이나 먼지로 인한 고장을 방지하며, 내장된 필터는 노즐 막힘을 방지해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위아래로 각도를 조절하며 분사되는 대칭 구조의 물줄기는 균형 잡힌 관수를 가능하게 해, 작물 전체에 고른 수분 공급이 가능하다.